금호아시아나 '찾아가는 음악회'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은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 중·고등학교에서 200명의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음악회를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출신 4명의 색소폰 연주자로 구성된 에스윗이 바하 G선상의 아리아, 모차르트 작은별 변주곡, 겨울왕국 OST등 친숙한 클래식과 영화음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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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는 금호아시아나와 교육과학기술부가 업무협약(MOU)을 통해 시행하고 있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문화재단은 지난 2012년 전라남도 완도지역에서 3차례 음악회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총 29회 음악회를 펼쳐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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