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플랫폼서 10~30대 공략한다…마모트, '무신사'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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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셀렉샵인 ‘무신사’에 공식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최대 온라인 셀렉샵인 무신사는 스포츠, 캐주얼, 스트릿 감성을 담은 브랜드 등 3200여 개의 패션 브랜드들이 입점돼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뿐 아니라 트렌드에 맞춘 제품 랭킹, 화보 및 코디 스냅, 화보, 매거진 기사 등 감각적인 콘텐츠도 접할 수 있다.

마모트의 이번 무신사 입점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에 대해 젊은 층이 가진 이미지에서 한층 차별화된 마모트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는 더욱 차별화 된 제품들을 전략적으로 노출함과 동시에 젊은 층에게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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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마모트는 제품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마모트 물병을 제공한다.

마모트 마케팅 관계자는 “무신사는 주 고객층인 1030대 소비자에 맞춘 상품구성(MD)과 콘텐츠를 제공해 브랜드의 마케팅 효과는 물론 매출까지 검증된 채널로 이번 입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무신사를 통해 마모트의 주 소비자층을 넓혀가는 것은 물론, 패션 온라인 시대에 맞춰 맞춤형 제품과 함께 콘텐츠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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