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점 행사장에서 고객이 올 겨울 핫 아이템 롱 다운점퍼를 착용해 보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점 행사장에서 고객이 올 겨울 핫 아이템 롱 다운점퍼를 착용해 보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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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3일 간 ‘방한용품 大 방출 대전’ 진행
2일 오후 3시 ‘기아타이거즈 우승기념 팬사인회’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소설이 지나가고 본격적으로 추위가 찾아오면서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이번 주말 3일간 ‘방한용품 大 방출 대전’을 진행한다.

12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지하1층과 9층 점 행사장에서는 여성, 남성, 패션잡화 상품군 겨울상품인 패딩, 코트, 머플러, 장갑, 부츠 등 방한용품을 마련하여 최대 7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한다.


또한 1층 해외명품 프라다, 미우미우, 페라가모, 에트로 등 총 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 하여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시즌오프를 진행하며,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한우서포터 선정을 기념하여 1일부터 7일까지 대관령한우를 직거래로 구입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최대 40%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밖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2일 토요일 오후3시부터 4시까지 9층 사은행사장에서 열리는 ‘기아타이거즈 우승기념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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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진행되며, 팬사인회 참여 선수로 양현종, 임기영, 홍건희, 김민식, 이명기, 안치홍 등 총 6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선수단의 사정에 의해 참여선수는 변경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최상주 영업기획 팀장은 “올해의 마지막 세일 3일 동안 야심차게 겨울상품 할인전을 마련했다”며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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