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스마트씨’, 발명특허대전 금상 수상
$pos="C";$title="조폐공사는 지난달 30일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위조 방지용 인쇄물 및 그에 대한 위조 여부 확인 방법 특허기술(스마트씨)로 금상을 수상했다. 조폐공사 이도건 기술연구원장(왼쪽 첫 번째) 등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txt="조폐공사는 지난달 30일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위조 방지용 인쇄물 및 그에 대한 위조 여부 확인 방법 특허기술(스마트씨)로 금상을 수상했다. 조폐공사 이도건 기술연구원장(왼쪽 첫 번째) 등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size="550,412,0";$no="20171201072858610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지난달 30일 특허청 주최·한국발명진흥회 주관의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금상을 수상한 특허(제10-1468412)는 조폐공사가 기술연구원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기기 인식용 특수 보안패턴 ‘스마트씨(Smartsee®·특허 제10-1468412호)’다.
이 기술은 특정한 패턴을 스마트기기용 애플리케이션(조폐공사 개발 ‘수무늬’ 앱)으로 확인, 숨겨진 문양 또는 문자를 식별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품의 진위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씨’ 기술은 이달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전시회에서 시연되며 이 기간 조폐공사는 수상기술을 포함한 각종 특수 보안 인쇄기술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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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술연구원 강병욱 연구기획실장은 “조폐공사는 제품이나 정보의 진위를 확인하는 다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 사회구축을 위한 첨단 보안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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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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