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의 3일 차 여행이 펼쳐졌다.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30일 밤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의 3일 차 여행이 펼쳐졌다.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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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3인방이 솔향기 음료에 감탄했다.


30일 밤 방송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의 3일 차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속초로 향한 핀란드 친구들은 고속버스 터미널을 걷던 중 매점을 마주쳤다. 한국 과자에 흥미를 느낀 핀란드 3인방은 “이게 뭐냐”면서 페트리에게 질문을 던졌고, 이에 페트리는 “그건 오징어를 말린 거야” “닭 다리 맛 나는 건데”라며 일일히 설명해줬다


특히 페트리는 친구들에게 한 솔향기 음료를 추천하며 “그거 맛있어. 먹으면 핀란드 온 느낌 나. 사우나 후에 항상 먹는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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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은 “맞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핀란드에서 만든 느낌 난다”라고 맞장구쳤고, 핀란드 3인방 빌레 역시 “진짜 맛있어. 사우나에서 나오는 수증기 냄새가 난다”고 맛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밤 8시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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