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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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연예인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수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30일 배용준-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이 없다”며 당시 박수진은 예정보다 일찍 출산해, 의료진의 조치에 따라 니큐(NICU,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실하게 된 것이다. 이후의 상황은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이뤄진 사항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진 a셀 특혜 논란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박수진 a셀 특혜 논란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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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용준-박수진은 온라인 육아 카페를 통해 첫째 출산 당시 삼성서울병원에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조부모를 동행해 면회했고, ▲가장 위독한 신생아가 쓰는 제1치료실 A셀에서 버티기를 했고, ▲모유 수유를 연습했다 등 신생아 중환자실의 원칙을 깨고 혜택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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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수진은 27일 “중환자실 면회에 부모님(신생아의 조부모)이 동행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판단력이 흐려졌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으며, 그 밖의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박수진과 비슷한 시기 니큐에 아이를 입원시켰던 산모들이 온라인 육아 카페를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에는 조부모라 해도 위생상 들어갈 수 없는 데다 모유 수유 자체가 불가능하다”, “박수진의 아이가 입원기간 내내 제1중환자실 A셀에 있었다”는 등 연예인 특혜 의혹을 제기해 논란에 다시 불이 붙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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