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부터 식품까지 글로벌 시장서 보폭 확대

보령메디앙스 베이비오, 홍콩 왓슨스 그룹 50개 매장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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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보령메디앙스가 전개하는 오앤오투는 ‘베이비오’가 헬스·뷰티 드럭스토어인 왓슨스 베이비 및 왓슨스 홍콩매장 50개점에 입점했다고 23일 밝혔다.


베이비오는 영유아들의 몸에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를 먼저 생각한 기능성 영양간식 브랜드로, 베이비오의 퍼프 쌀과자 및 바삭아삭한 과일칩 제품 등이 홍콩과 대만 시장에 진출했다.

보령메디앙스 글로벌그룹 담당자는 “베이비오가 홍콩의 왓슨스 그룹 50개 매장 외에도, 유아용품 전문매장인 유진 베이비 6개점, 윙온 백화점 3개점, 그리고 마카오 최대규모 백화점인 뉴야오한, 키즈 카번, 로얄 슈퍼마켓 등에도 입점 완료했다”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채 1년도 안된 상황에서 홍콩의 주요 매장에 론칭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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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다각화는 계속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홍콩의 드럭 스토어인 매닝스 베이비, 테이스트 대형마트, 파크슨 백화점 등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중국 내 대표 유아용품으로 자리잡은 비앤비(B&B)를 필두로 유피스와 닥터아토를 중국에 진출하는 등 전세계 14개국에 자사브랜드를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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