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의 ‘OK! CALL-ME 이동창업지원단’의 창업 1호점 동명동 ‘셀디(SELDY) 스터디카페(대표 한현희)’가 21일 오픈했다. 사진은 김성환 동구청장이 직접 셀디 스터디카페를 방문해 창업1호점 인증패를 전달한 모습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의 ‘OK! CALL-ME 이동창업지원단’의 창업 1호점 동명동 ‘셀디(SELDY) 스터디카페(대표 한현희)’가 21일 오픈했다. 사진은 김성환 동구청장이 직접 셀디 스터디카페를 방문해 창업1호점 인증패를 전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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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의 ‘OK! CALL-ME 이동창업지원단’이 지난 6월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번째 성과물을 만들어 냈다.


동명동 ‘셀디(SELDY) 스터디카페(대표 한현희)’가 그곳으로 21일 창업 1호점으로 오픈해 영업에 들어갔다.

광주 최초 무인스터디 카페인 ‘셀디 스터디카페’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절감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김성환 동구청장이 직접 셀디 스터디카페를 방문해 창업1호점 인증패를 전달했으며 홍보용 배너 제작 및 ‘동구 두드림’앱, 구정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업체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이동창업지원단의 SNS마케팅 1기 과정과 창업상담, 창업설명회 등을 수강하며 체계적인 창업을 준비해온 한현희 대표는 “막막하기만 했던 창업이었는데 이동창업단의 전문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인 첫 발을 떼게 됐다”며 “창업1호점으로서 다른 예비창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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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동구청장은 “현재 ‘셀디 스터디카페’ 외에도 10여 개의 업체가 이동창업지원단의 지원 아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창업지원단은 현재까지 350여회의 창업상담과 800여회의 이동지원단 상담, 50여건의 SNS마케팅 지원 등을 실시하며 지역 자영업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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