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류현진, ‘22억’짜리 미국 LA 초호화 고급 아파트 공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투수 류현진이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한 방송에서 류현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2018년 1월5일(금)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며 “장소는 신라호텔이 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과거 류현진이 SBS 예능 ‘런닝맨’에서 공개한 미국 LA에 있는 고급 아파트 ‘LA리츠칼튼 레지던스’가 새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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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류현진은 “날이 맑으면 바다도 보인다”며 집을 소개하기도 했다.
무려 200만여 달러(한화 22억여 원)에 달하는 류현진의 집은 도시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아파트다. 집 내부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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