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이민호 결별…JYP “최근 결별한 것 맞다”
톱스타 커플인 이민호(30)와 수지(23)가 헤어졌다.
16일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헤어졌으며 좋은 동료로 남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결별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에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결별하면서 최근 주원과 보아도 결별소식을 전해 군 복무 스타들의 열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주원과 보아는 열애를 인정하고 1년여간 연인관계를 이어갔으나 최근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3월 공개연애를 인정하며 공식 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는 등 대표적인 연예계 톱스타 커플로 자리매김 했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수지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현재 사전제작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