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새마을부녀회, 경로식당 밑반찬 전달 봉사 활발
[아시아경제 노해섭 ]장흥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지난 14일 관산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옥)와 함께 관산읍 41마을 경로당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돼지고기 수육을 비롯한 밑반찬을 만들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무료경로식당 봉사는 지역의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매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호소하여 이를 다소나마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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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르신에게 공동체라는 테두리 안에서 정서적 휴식과 위안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장흥군새마을부녀회 경로식당은 각 읍면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각 마을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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