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 사진=라미란 페이스북 캡처

라미란 / 사진=라미란 페이스북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출연한 배우 라미란이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라미란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주 마지막 복수를 앞둔 홍도! 오늘도 홍도의 꽃길을 응원하며 잠시후 11회 고고? #라미란 #드라마 #부암동복수자들 #복자클럽 #봠동 #홍도희 #홍도 #핵사이다 #인정 #어_인정 #보내기시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AD

사진 속 라미란은 만감이 교차한 표정으로 칼을 두 손으로 쥐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부암동 복수자들’ 11회는 시청률 평균 5.5%, 최고 6.7% 기록 종편,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오늘(16일) 오후 9시3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