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TGI, 수능 연기로 수험생 이벤트 일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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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엔제리너스커피와 TGI프라이데스가 16일로 예정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뒤로 연기된 것과 관련해 수험생 이벤트 일정을 변경한다고 이날 밝혔다.


우선 엔제리너스커피는 수능날인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수험표 지참하는 고객 대상으로 바리스타가 제조하는 모든 음료를 50% 할인해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TGI 프라이데이스도 수능날인 오는 23일부터 12월22일까지 본인 수험표 및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제시 시 모든 메뉴를 최대 4개까지 40% 할인해 제공하는 수험생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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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 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수능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TGI 프라이데이스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상곤 교육부 장관은 15일 오후 8시2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지진 여파를 고려해 수능을 다음 주 목요일인 2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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