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군사정변 호외를 읽고 있는 짐바브웨 시민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15일(현지시간)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한 시민이 군사정변이 발생했음을 알리는 호외를 읽고 있다. 앞서 짐바브웨군은 로버트 무가베 정권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장악했다. 이들은 전날 밤 국영방송국 ZBC를 장악한 데 이어 무가베 대통령 등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짐바브웨군은 자신들의 행위가 쿠데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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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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