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연기, 설현 “수능 일주일 연기… 큰 피해 없이 무사하길”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으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가수 설현이 “수능이 일주일 연기됐다고 합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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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분들이 큰 피해 없이 무사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2018학년도 수능은 오는 23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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