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옥과면 신흥마을 ‘밝은동네 버금상’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5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에서 옥과면 신흥마을(이장 강기순)이 ‘밝은동네 버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4회째인 ‘2017년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은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 선 주민들과 동네를 발굴·시상하는 행사로 전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특히 ‘밝은동네’상은 마을 주민 소통과 화합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한 마을에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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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마을은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수어르신 행복한 생일잔치를 열어 주민화합과 주민공동체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독거 어르신 안전 지킴이 운영과 마을단위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유근기 군수는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행복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선 주민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변화를 통해 행복한 곡성을 만들도록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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