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광화문 본사 앞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정대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바자회 행사를 위해 대우건설 본사와 현장의 전 임직원이 3주간 의류를 비롯해 생활용품, 도서 등 물품 3000점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물품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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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후원 사업지는 향후 임직원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대우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대우건설인의 아름다운 토요일' 등 판매지원행사를 협력해왔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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