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부산서 연탄나눔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롯데건설은 전날 부산시 동구 범일동의 매축지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롯데건설 임직원 40명의 샤롯데 봉사단이 현장에서 3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1만7000장을 기부하는 등 총 2만장을 기부했다. 연탄은 임직원들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매칭해 내는 매칭그랜드 제도로 조성된 '샤롯데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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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오는 23일 서울 노원구 104 마을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우리사회의 소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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