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사진 가운데) / 사진=FOX채널 'Master Chef' 포스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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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셰프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고든 램지가 오는 18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출을 맡은 이창우 PD는 “이미 한 분야에서 최고인 분들이 15분 요리 대결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라며 “고든 램지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의 포맷에 관심을 가지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20일 ‘냉장고를 부탁해’ 3주년 방송부터 12월 초 고든 램지 셰프의 특별 대결, 그리고 연말 챔피언결정전 등 앞으로도 쭉 3주년에 걸맞은 특집이 준비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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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는 스코틀랜드 출신 셰프로 미국 FOX채널 ‘헬s 키친’과 ‘마스터 셰프 시즌7’ 등에 출연했다. 그가 운영하는 식당은 미슐랭 스타를 14개를 보유하고 있다.


고든 램지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는 직접 15분 요리 대결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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