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생’ 남상미♥남상미 남편 출연에 네티즌 “너무 잘 어울려!”
‘백선생’에 남상미와 남상미 남편이 함께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는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남상미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남상미의 양평 저택이 공개됐으며 그의 남편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백종원의 레시피대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규한이 남상미에게 “아까 신랑을 봤는데 멀리서 봐도 잘 생겼더라"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남상미는 "인상이 좋지?"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세형은 “장난을 잘 받아줄 거 같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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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상미는 남편과 처음 만난 사연을 공개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친한 언니네 놀러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하트 뿅뿅이었다. 내가 첫눈에 반했다. 첫 모습이 되게 건강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잘했네! 인상 좋아보인다. 행쇼~”(tong****), “남편분 인상 너무 좋네 ㅎㅎ”(youn****), “아직 집밥 백선생은 못봤지만 기사만으로도 멋진 집에 달달해 보이는 부부 너무 보기 좋네요”(an23****), “두분 너무 잘 어울려요 남자분 인상도 좋으시고, 남상미씨 결혼 잘하셨네요!”(csjy****)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상미와 남상미 남편의 케미를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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