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문전원, 16일 해외석학 초청 특강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강신겸 ·문화전문대학원 교수)과 전남대학교 문화기술연구소(소장 이칠우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16일 오전 10시 교내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2명의 해외석학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첫 번째는 조나단 파슨스(Jonathan Parsons) 호주 ‘Experimenta Media Arts’문화디렉터가 강사로 나서 ‘호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동향, STEAM(Rising STEAM: a trend in Australian arts and culture)’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찰스 발레랑(Charles Vallerand) 캐나다 문화다양성연대 국제연맹 사무총장이 ‘문화와 지속가능 발전(Culture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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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과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인력양성사업단, 전남대학교 문화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한편, 전남대학교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2016년부터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를 초청한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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