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한국도심공항,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국토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대표 이종철)은 국토교통부로부터 2017년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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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전국 4700여개 운수사업자(버스, 택시)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교통안전도 및 교통안전관리 실태평가를 통해 교통안전 우수 사업자로 최종 11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도심공항은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지정된 사업자다. 도심공항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인천,김포,청주공항을 직통으로 운행하는 도심공항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물류사업도 펼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최근 버스 안전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때에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노력했던 결과로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면서 "향후에도 고객의 편의 향상 및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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