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마법]30년간 변함없는 인기…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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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1988년 출시된 오뚜기 진라면은 대한민국 라면의 대표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맛도 국물도 진한 라면'을 의미하는 오뚜기 진라면은 순한맛과 매운맛 2가지로 출시돼 쫄깃하고 찰기있는 면발과 진한 사골 국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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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변해가는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해 면발과 스프의 소재 개발 등 진라면의 맛 개선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진라면 봉지 개별 제품의 시장 점유율은 14.1%(2017년 9월 기준)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오뚜기는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의 공식 라면 서포터로 선정돼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오뚜기는 라면 전 제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엠블럼을 적용했다. 또한 진라면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금메달 획득의 염원을 담은 한정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진라면 골드에디션'을 출시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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