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 ‘스타 부부쇼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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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자기야의 저주’에 대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사업가 소준과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9년 아들을 먼저 출산한 뒤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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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부부는 이혼에 앞서 SBS 예능 ‘스타 부부쇼 자기야’(현재는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바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자기야’에 출연했던 부부 중 이혼한 연예인으로는 고(故) 김지훈 부부, LJ-이선정 부부, 양원경-박현정 부부, 배동성-안현주 부부, 이유진-김완주 부부, 이세창-김지연 부부, 김혜영-고성태 부부가 있다. 강세미 부부까지 포함하면 무려 8쌍이 이혼한 셈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티비에 물론 화목한 부부가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자기 깊은 속마음까지 전파를 탐으로써 방송 후 주위에서 수근수근대는 일도 잦아지겠지”(ss12****), “잘사는 부부들이 일부러 잘산다는걸 저기나와서 얘기할필요가 없는거지. 오히려 쇼윈도부부들이나 저기에 출연. 저기나와서 하는 얘기들도 모두 뻥일꺼야”(carp****), “스타부부쇼 자기야에만 출연했다하면 몇년뒤 이혼 소식 ㅎㄷㄷㄷ”(eodu****)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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