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뉴스

사진=SBS 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의 한 어린이 공원에서 놀던 아이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일주일 넘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SBS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일 서초구의 한 어린이 공원에서 일어났다. 당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 속 A 6)군은 미끄럼틀을 거꾸로 오르다 떨어진다.


이후 아이는 미끄럼틀 주변을 걷다가 정신을 잃고 고꾸라지고 잠시 후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아이를 싣고 공원을 빠져나갔다. 현재 A 군은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AD

한편 SBS가 검사기관에 의뢰해 바닥 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놀이기구에서 떨어졌을 때 머리를 다치는 정도를 나타내는 ‘두부 상해 값’은 500으로 측정됐다. 기준값은 1000이하다.


이 같은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차적인 문제는 부모지.. 애 옆에 붙어있어야지” , “미끄럼틀 아이 추락, 안타까운 사고네요. 사고는 한 순간이고 어떻게 될지는 운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