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저스티스 리그'/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영화 '저스티스 리그'/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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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가 13일 오전 10시50분 기준 예매율 33.7%를 기록하며 2위 ‘7호실’의 15.4%를 멀찌감치 따돌려 예매율 1위에 올랐다. 그 뒤로는 ‘꾼’ ‘토르:라그나로크’ ‘해피 데스데이’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11월12일 까지 점유율 25.9%를 유지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고 있는 ‘토르:라그나로크’를 제칠 수 있을지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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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가 담긴다. 인류의 수호자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려 시간과 공간, 에너지와 중력 까지 통제할 수 있는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지구를 침공한다.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팀을 꾸려 스테픈울프의 군단에 맞선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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