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뇌섹시대' 캡쳐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뇌섹시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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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하니가 '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출연 소감을 묻는 말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며 “혼자로는 힘들 거 같고 멤버들과 같이 있으면 기를 받아서 문제를 잘 풀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같이 나오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하니는 “평소에도 하니에게 많이 나오라고 했었다. 아이큐 145에 두 달만에 토익 900점을 받았더라”는 전현무의 소개에 “학원 다니면서 공부했고, 혼자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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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예전에 철인 3종에 도전했다. 그때 운동했던 게 인내심과 지구력을 길러주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자신의 공부 비법을 밝혔다.


한편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20분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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