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은혁 /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전소민, 은혁 /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배우 전소민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 올릭핌 특집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출연해 전소민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송지효가 “은혁과 소민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말하자, 예성은 "은혁씨가 아까 학교 다닐 때 전소민이 자신을 좋아했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전소민은 “은혁이 학창시절 정말 인기 많았다”면서 “혁재도 별명 있었다”라며 은혁의 본명을 언급했다.

AD

은혁은 “학교 다닐 때 소민이는 똑같았다”라며 “이름으로 별명을 지을 때라 전소똥, 소똥으로 불렀다가 나중엔 젖소똥으로 불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