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종석 /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비인두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배우 김우빈이 상태가 호전됐다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우빈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배우 이종석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2016년 7월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MBC 드라마 ‘더블유(W)’의 제작 발표회에서 이종석은 친구 김우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이종석은 “우빈이와 소문난 절친인데, 우빈이가 동시간대 방송을 하게 됐다. 사실 이 드라마 출연을 결정하기 전에 우빈이가 카메오를 부탁해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할 뻔했다”며 “더블유(W)'가 편성이 동시간대가 되면서 못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AD

이어 이종석은 “사실 저희는 영혼의 동반자고 공생관계다. 서로 경쟁하기보다 잘 되는 사람이 밥 한번 사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우빈은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최근 1차 항암치료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