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오픈런 공연…경향아트힐 썬앤문 전용관

박칼린 연출의 넌버벌 국악 퍼포먼스 '썬앤문' 포스터.

박칼린 연출의 넌버벌 국악 퍼포먼스 '썬앤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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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박칼린 연출의 넌버벌 국악 퍼포먼스 '썬앤문(SUN&MOON)'이 10일 서울 중구 경향아트힐 썬앤문 전용관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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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월드뮤직을 넘나드는 연출가 박칼린과 한국 뮤지컬계 대표 스태프들, 실력파 여성 국악꾼 12인이 의기투합한 공연이다. 전통 국악의 고유한 소리에 록·팝·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를 결합한 역동적 무대로 국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가야금·해금·대금·타악·아쟁 연주자들과 아름다운 춤사위의 무용수들의 현란한 테크닉을 감상할 수 있는 연주, 설장고, 오고무 무대뿐만 아니라 타악놀이, 판소리 등 관객과 한바탕 소통하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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