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트와이스 ‘LIKEY’ 1위…“모모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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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11월 둘째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의 'likey'가 JBJ의 'fantasy'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오늘 모모가 생일이라 더 기쁘다. 축하한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EXID·블락비·세븐틴·몬스타엑스 등 대형 그룹들의 컴백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슈퍼주니어는 신곡 '블랙 수트'로 특유의 칼군무와 댄디한 매력을 잘 살렸다.


이어 EXID는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신곡 '덜덜덜'로 한층 성숙해진 음색과 카리스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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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소년으로서의 세븐틴을 마무리 짓는 1막에 박수를 보낸다는 의미를 담은 신곡 '박수'로 컴백, 남성미를 폭발시켰다. 몬스타엑스 또한 특유의 힙합 느낌을 살린 얼반 펑크 스타일의 곡 '드라마라마'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블락비, 구구단, 아스트로, NRG, 소나무, 빅톤, VAV, 닉앤쌔미, 인투잇, 김소희 등이 무대를 꾸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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