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 맞아 ‘보성쪽파’수확 한창
" 득량만 해풍품고 자라 웰빙채소로 인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김장철이 돌아왔다.
9일 전남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구룡마을에서는 김장용 쪽파 수확이 한창이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웰빙채소”로 인기가 있는 보성쪽파는 득량만 해풍을 품고 자라 그 맛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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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옥한 황토 흙에서 자라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에 좋다.
특히,항산화 효능도 있어 암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해 변비 예방과 개선, 피로 회복에도 좋으며 각종 요리의 잡냄새를 제거해 주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노해섭 기자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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