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톰보이, 타니 바이 미네타니와 협업…주얼리 컬렉션 출시
귀걸이·목걸이·팔찌 등 총 15종,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튜디오 톰보이가 주얼리 컬렉션을 출시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국내 커스텀 주얼리의 대표 브랜드 ‘타니 바이 미네타니’와 함께 주얼리 컬렉션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타니 바이 미네타니는 보석 디자이너 김선영 씨가 만든 파인 주얼리 ‘미네타니’의 세컨드 브랜드로 예술적 감성과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고품질 제품으로 유명하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김선영 씨가 전체적인 디렉팅을 맡았다.
주얼리 컬렉션은 스튜디오 라인과 아틀리에 라인으로 구분됐다.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 총 15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튜디오 라인에는 중성적인 세련미를, 아틀리에 라인에는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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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스튜디오 라인 귀걸이 3만9000~6만9000원,목걸이 8만9000~15만9000원이며,아틀리에 라인 귀걸이 7만9000~8만9000원,목걸이 8만9000~19만9000원이다.
송재훈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 팀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와 여성복 브랜드가 만나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면서 “톰보이의 감성이 담긴 타니 바이 미네타니 주얼리를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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