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비하인드 컷/사진=OCN 제공

'블랙' 비하인드 컷/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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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사리지 않는 ‘블랙’ 출연진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OCN 오리지널 ‘블랙’(극본 최란, 연출 김홍선 고재현, 제작 아이윌미디어)이 감정을 알아가는 저승사자 블랙(송승헌)이 억울한 죽음 앞에서 인간사에 개입할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촘촘해지는 전개 속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송승헌, 고아라, 이엘, 김동준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폭력배들에게 두들겨 맞기도 하고 인간을 한 번에 제압하기까지, 매회 크고 작은 액션들을 소화해내고 있는 송승헌은 수중 촬영도 두 번이나 진행하는 등 몸 쓸 일이 많다. 특별한 능력을 통해 죽음을 예측하는 역을 연기하는 고아라 역시 예정된 죽음을 온몸으로 막아 사람을 살리는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힘을 싣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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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송승헌부터 고아라, 이엘, 김동준까지. ‘블랙’의 네 배우가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몸 사리지 않는 연기로 미스터리의 몰입력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몸 쓸 일이 많은데도 열정을 아끼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임해주고 있어 고맙다”며 “오는 11일 방송되는 9회분부터는 촘촘히 쌓여왔던 미스터리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할 예정이다. 네 배우 각각을 둘러싼 미스터리에는 어떤 진실이 담겨져 있을지 기대해달라”는 말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드라마 ‘블랙’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방영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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