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 사진=JTBC '한끼줍쇼'

트와이스 정연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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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도전에 나선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맥주를 앞에 두고 재치있는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규동 형제와 함께 서울 잠실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한 아파트에서 한 끼 도전에 나선 정연은 함께 있던 이경규에게 자신의 생일인 ‘1101’호에 방문하자고 제안했고, 이후 1101호의 초인종을 눌렀다. 이에 초인종 소리를 듣고 나온 여성 주민이 정연에게 격한 환영을 보내며 정연의 한 끼 도전은 극적인 성공을 거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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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식사를 마친 두 사람 앞에는 맥주가 등장했다. 이경규는 맥주를 보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더니 정연에게 “내가 낮에 뭐라고 했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연은 “한잔 빠라삐리뽕”이라고 외쳐 현장에 있던 모든 이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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