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면세점협회,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진행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면세점협회가 한서데이케어센터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7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면세점 종사원의 법규준수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면세점협회가 주관이 돼 서울 주요 시내면세점 8개사 교육담당자 30여명과 함께 전개했다.
참여 업체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동화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두타면세점, 에스엠면세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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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치매 및 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치유를 돕기 위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한편, 한국면세점협회는 지난달 19일 저소득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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