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의료급여사례 평가서 개인·기관 '2관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2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녡년 의료급여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및 유공자 선정 등 '2관왕’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워크숍은 의료급여사업의 우수사례와 제도개선을 유관기관 간에 공유해 사업을 활성화하고 업무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사례 분야에서는 자원연계를 통해 장기입원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인 사례를 발표한 함평군 박미란 의료급여관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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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요양병원 실시간 진료내역 조회시스템 구축과 입원자 신고제도 신설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의료급여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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