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양현석 독설에 래퍼 제리케이 ‘일침’…“아이돌산업, 소아성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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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에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28살의 연습생 김소리에 대해 “아이돌 하기에는 나이가 많다”는 등의 독설을 쏟아낸 것에 대해 래퍼 제리케이가 일침을 가했다.

제리케이(33)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물여덟이 아이돌하기엔 은퇴할 나이라는 양현석의 저 말, 이 산업이 얼마나 페도필리아적인지 말해주네”라는 글을 올렸다. 제리케이가 언급한 ‘페도필리아’란 소아성애증을 뜻한다.


제리케이의 이같은 비판은 양현석이 전날(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 김소리의 나이를 두고 독설을 퍼부은데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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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김소리에게 “아이돌 하기에는 나이가 많다”며 “은퇴할 나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이 나이동안 뭐했냐”, “(지금은)즐길 때가 아닌 거 같다”고 발언해 시청자들로부터 ‘독설이 너무 심하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김소리는 울음을 참다가 처음 준비한 노래를 제대로 부르지 못했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부른 노래 '잘했다 말해주고 싶다'로 양현석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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