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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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에픽하이를 꺾고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비투비와 에픽하이가 1위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비투비의 ‘그리워하다’와 맞붙은 곡은 아이유와 함께한 에픽하이의 ‘연애소설’과 오혁과 함께한 ‘빈차’.

11월 첫째 주 1위는 비투비 ‘그리워하다’가 수상했다. 비투비 멤버들은 1위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다며 신기해 했다. 이어 수상 소감으로 “스페셜 MC를 맡아서 1위를 못한다고 생각했다”며 “감사합니다. 멜로디 사랑해요!”라고 외쳤다.


지난달 16일 정규 2집 ‘브라더 액트.’(Brother Act.)로 컴백한 비투비는 발매 직후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쥐며 대세돌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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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비투비의 육성재와 서은광은 스페셜 MC로 블랭핑크 지수, 갓세븐 진영과 호흡을 맞췄다.


이밖에 트와이스의 ‘LIKEY’, 아스트로의 ‘니가 불어와’, 주니엘의 ‘혼술’, 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의 ‘Sweet Crazy Love’, 태민의 ‘MOVE’, 포맨의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 다이아의 ‘굿밤’, 마스크의 ‘다해’, SF9의 ‘오솔레미오’, IN2IT의 ‘Amazing’, JBJ의 ‘Fantasy’, 골든차일드의 ‘내 눈을 의심해’, 이예준의 ‘진심’, 소유미의 ‘묻지 말고 해요’, 서인아의 ‘앞뒤로’ 등 다양한 가수들의 개성있는 무대가 전파를 탔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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