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상, 문예작품시상, 체험행사 등 다채"


광주 남구 노대동주민협의회, 전통놀이로 주민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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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남구 노대동 휴먼시아 1-7개단지와 남양휴턴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노대동주민협의는 4일 물빛호수공원 거리에서 ‘제4회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한마음 거리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주부들의 난타 공연에 이어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하는 투호, 제기차기, 줄넘기와 훌라후프 전통놀이와 핸드매직수공예, 종이접기, 소품만들기 등 체험행사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재용 노대동주민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천혜의 환경인 주택단지에서 거주한 주민들이 함께하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조성될 것이라며 자주 어울려 이웃 간 정을 나누면서 마을을 발전시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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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주시장의 봉사상(65, 여 유임숙씨), 남구청장 열부상(79· 여 김경월)과 초등생 등의 공동체 생활에 대한 문예작품 수상자 10명에게 도서권과 상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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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푸짐한 행운권 추첨, 최고령 어르신께 선물증정, 부녀회의 먹거리 잔치, 토스트 무료나눔 행사 등 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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