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제주서 첫 촬영…"촬영 장소 비밀, 방송으로 확인해달라"
'강식당'이 3일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한다.
'강식당'이 첫 촬영을 제주도에서 갖는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11월10일까지 일주일 동안 제주도에서 '강식당'을 운영하게 될 '신서유기4' 멤버들은 이날 비밀리에 제주도로 이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vN 측은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촬영 장소를 확인해드릴 수 없다. '강식당'을 보시더라도 안전에 주의 부탁드린다"며 "메뉴와 '강식당'의 형태도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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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수근·은지원·안재현·송민호 등이 주방 보조로 근무할 '강식당'은 '윤식당'의 번외 버전으로 '신서유기4' 방송 당시 멤버들의 농담에 의해 시작됐다. 마찬가지로 송민호의 바람으로 시작돼 위너 4명이 호주를 다녀온 '꽃보다 청춘 위너편'은 오는 11일 방송된다.
'강식당'은 빠르면 이달 말 늦어도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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