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저스틴 비버 재결합…3년 만에 다시 친구에서 연인으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3년 만에 재결합했다.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2일(한국시간) "3년 전 마지막인 것만 같았던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다시 교제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가 위켄드와 결별한 후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가 재결합했다. 셀레나와 위켄드(전 남자친구)는 좋게 헤어졌다. 충동적인 것도 아니었고 저스틴 때문도 아니다"라며 "하지만 셀레나 고메즈는 늘 저스틴 비버에게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고 알렸다.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위켄드와 10개월 만에 헤어졌다. 결별 보도가 나오기 전 셀레나 고메즈의 집을 찾은 저스틴 비버가 포착되기도 했다.
측근은 "두 사람의 최근 다시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그들은 과거를 끝내고 움직일 때라는 걸 깨달았다. 그간 많은 시간이 지났고 두 사람은 성숙해졌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또 다른 측근은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의 재결합을 정말 많이 원했다"며 "셀레나 고메즈가 올해 초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을 때 비버가 끊임없이 문자를 보내고 시간이 될 때마다 함께 하며 우정 관계를 지속해 왔다"고 전했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해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