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두산위브 2차 202가구 분양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은 3일 '북한산 두산위브 2차'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었다.
새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29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6㎡형 46가구, 전용 59㎡형 156가구 등 20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56㎡형은 테라스형이다. 내부순환로 홍은램프ㆍ통일로가 가깝고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이용하면 종로ㆍ광화문 등 도심접근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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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자락에 있고 백련산ㆍ인왕산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 홍제천 물길을 따라 자전거도로ㆍ산책로가 있다. 홍은1동주민센터ㆍ포방터시장ㆍ인왕시장 등 생활편의시설과 초중고 등 학교가 가깝다. 인근 홍은 1ㆍ14ㆍ13구역과 홍제1ㆍ2ㆍ3ㆍ5구역 등 주변 정비사업이 진행중이며 녹번동 질병관리본부 부지에는 호텔과 컨벤션, 어린이 문화시설 등을 갖춘 서울혁신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새 아파트는 13ㆍ14구역과 함께 대규모 주거단지로 바뀐다.
전기ㆍ수도 사용량을 원격 검침할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해 에너지 절약수전, 태양광 발전시스템, 빗물이용시스템이 적용된다. 대기전력차단장치, LED등이 설치돼 전기요금도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대조동2-40번지, 지하철 불광역 7번출구 앞 서부경찰서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로 예정됐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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