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임원빈 교수, 한국세라믹학회 ‘젊은 세라미스트 상’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임원빈 교수(가운데)가 최근 서울 COEX에서 열린 2017년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젊은 세라미스트 상’을 수상했다.
‘젊은 세라미스트상’은 한국세라믹학회 회원 가운데 지난 5년 간 세라믹 연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쌓은 전도유망한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미래 세라믹 분야의 연구역량 증진 및 성과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국세라믹학회는 1,5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재료 분야 가장 큰 학회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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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빈 교수는 △ 형광체의 열적 소광 개선 연구 △ 양자점 형광체 합성 및 개발 △ 리튬이차전지의 양극 소재 관련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임 교수는 지난 5년 동안 Nature Materials, Nature Communications 등에 65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했으며, 형광체의 열적 소광 개선 연구로 KIDS(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학술상, 우수학술연구자상 (전남대학교) 등을 수상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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