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Job Plan' 추진상황 점검회의…박상우 사장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 첫해가 중요"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Good Job Plan'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진행한 결과 "중점 추진 30개의 일자리 과제가 모두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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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최대의 공공기관으로서 문재인 정부 역점 사업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전사적인 힘을 쏟고 있다. LH는 공동주택 태양광 발전설비 보급을 통한 일자리 창출, 창업육성지원, 임대주택 플랫폼 일자리 제공 등 주요 일자리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

LH는 30일 본사에서 LH 좋은일자리(Good Job Plan)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LH는 30일 본사에서 LH 좋은일자리(Good Job Plan)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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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LH는 전 직원의 공모를 통해 받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일자리 100대 로드맵을 충실히 반영할 방침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이날 점검회의를 마치면서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첫해인 올해가 매우 중요하므로 연말까지 남은 두 달 동안 우리 LH가 국민에게 꼭 필요하고 감동을 주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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