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털모자 하나 사면 신생아 한명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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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GS샵이 31일 ‘모자뜨기 키트’의 판매를 개시하며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의 11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하고 GS샵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임신 전부터 생후 4주까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살리자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GS샵은 2007년 캠페인 시작부터 모자뜨기 키트 제작 및 발송비 후원, 키트 판매를 담당하고 있으며 판매수익 전액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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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GS샵과 인터넷쇼핑몰 GS샵에서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한 후 털모자를 완성해 세이브더칠드런에 보내면 된다. 뜨개실, 바늘 등이 포함된 '일반키트'(1만8000원)와 초보자들도 손쉽게 모자를 뜰 수 있는 뜨개도구인 니팅룸과 실 2볼이 들어있는 '가족키트'(2만5000원), 학생들을 위한 '스쿨키트'(1만원) 등 세 가지 키트가 출시됐다.


이번 시즌 모인 모자와 수익금은 아프리카 말리와 아시아 타지키스탄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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