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2년 만에 컴백 “11월5일 미니 앨범 발표”
가수 별이 2년 만에 컴백한다.
27일 별의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여러 매체를 통해 “별이 오는 11월 5일 새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며 “주노플로가 신보 타이틀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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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12월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Everyday Christmas’ 이후 약 2년 만이다.
한편, 별은 2012년 11월 가수 하하와 결혼했고,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별은 지난 6월 남편 하하가 출연 중인 MBC 예능 ‘무한도전’ 에 잠깐 출연했으나, 개인적인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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