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스] 자연주의 감독과 자연미인 배우의 꿀케미…영화 이어 CF까지
[아시아경제 씨쓰루 송윤정 기자] 배우 김태리와 영화감독 임순례가 영화에 이어 CF까지 함께 해 시선을 끈다.
지난 8월 LG생활건강 화장품 '오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김태리의 자연주의 느낌 물씬 나는 CF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에는 김태리 특유의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이번 CF는 임순례 감독이 찍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로 2018년 개봉을 앞둔 임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이 김태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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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명의 일본 영화를 리메이크한 '리틀 포레스트'는 고단한 도시의 삶에 지쳐 고향으로 내려온 혜원(김태리 분)이 사계절의 자연 속에서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분)와 은숙(진기주 분) 그리고 직접 만든 음식을 통해 과거의 기억과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김태리 '오휘' 광고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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