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왕산마리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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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27일 오후 인천 중구 왕산해수욕장 인근에 266선석의 해상 계류장과 34선석의 육상 계류장 등 요트 300척을 정박할 수 있는 왕산마리나가 공개되고 있다. 왕산마리나는 국내 최대 민간 마리나 단지로 입지 조건과 바다로의 접근성, 365일 입출항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향후 2,000여 억원을 추 가로 투자해 숙박, 판매시설, 요트수리시설, 클럽하우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해양레저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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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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