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영화 ‘상류사회’로 복귀 신호탄…수애와 호흡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우 이진욱이 영화 ‘상류사회’로 복귀한다.

한 매체에 따르면 27일 영화 ‘상류사회’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관계자는 “이진욱이 ‘상류사회’ 출연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상류사회’는 상류사회에 진입한 한 부부가 상류층을 경험하며 그 실체를 담은 작품으로 이진욱은 극 중 미디어 아티스트 신지호 역을 맡았다. 또 그와 극 중 밀회에 빠지는 여주인공은 수애가, 수애의 남편 역에는 박해일이 출연한다.

앞서 2016년 7월14일 이진욱은 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으며, 이진욱 측도 곧바로 이 여성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AD

이후 2016년 9월 이진욱은 불기소 의견(혐의없음)으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27일(오늘) 이 여성은 재판부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한편 영화 ‘상류사회’는 11월1일 촬영을 시작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